안녕하세요! 저는 지방 국립대 2학년 법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진로에대해 고민을하다가 우연히 보험사의 보상과 언더라이팅 직무에 대해 알게되었고 흥미를 느껴 정보를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경제,금융,법에 관해 관심이 많고 좋아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자격증인데 정보를 찾아보다보니 궁금한점이 생겨 현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글 남겨봅니다 !
1. 손해사정사,개인보험심사역,cklu,보험조사분석사 등등 보험사 보상과 언더라이팅 직무에 취업하기 취득하는 자격증들은 자격증 특성상 보험사, 손보사에만 국한된다는점.
2. 대인보상과같은경우 상대적인 저학려자인 저같은 입장에서는 손보사 입사를 최종트리로 생각하고 1번리스크를 안고서 준비하지만 고학력자들 같은경우 다른회사를 지원하면서 하양지원하는 느낌으로 지원하는 느낌의 지원자또한 상당하다라는 현직자들의 말
저같은 저학력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이런 리스크들을 감수하면서 only 보험사취업에만 집중해야하는데
이런점들을 안고가더라도 매력적인 점들이 있는지, 그정도로 이업계가 전망이 있을지 현직자의 입장에서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궁금한점이 많아져 내용이 길어졌네요..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진로에대해 고민을하다가 우연히 보험사의 보상과 언더라이팅 직무에 대해 알게되었고 흥미를 느껴 정보를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경제,금융,법에 관해 관심이 많고 좋아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자격증인데 정보를 찾아보다보니 궁금한점이 생겨 현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글 남겨봅니다 !
1. 손해사정사,개인보험심사역,cklu,보험조사분석사 등등 보험사 보상과 언더라이팅 직무에 취업하기 취득하는 자격증들은 자격증 특성상 보험사, 손보사에만 국한된다는점.
2. 대인보상과같은경우 상대적인 저학려자인 저같은 입장에서는 손보사 입사를 최종트리로 생각하고 1번리스크를 안고서 준비하지만 고학력자들 같은경우 다른회사를 지원하면서 하양지원하는 느낌으로 지원하는 느낌의 지원자또한 상당하다라는 현직자들의 말
저같은 저학력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이런 리스크들을 감수하면서 only 보험사취업에만 집중해야하는데
이런점들을 안고가더라도 매력적인 점들이 있는지, 그정도로 이업계가 전망이 있을지 현직자의 입장에서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궁금한점이 많아져 내용이 길어졌네요..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손사따면 계리사 제외하고 기타 보험관련 자격증은 굳이 없어도 됩니다. 저도 그렇지만 원수사 입사하는 평균학벌이 낮지는 않은데 하향지원한다고 조언한분은 학벌이 설포카 UCLA정도 되시는 분인긴 봅니다.;; 회사에 서울대나와서 보상현직으로 있는분들 적지 않은데ㅋ;;
그리고 손사는 일단 모든 보험사와 자회사에서 우대자격이고 그밖에 근로복지공단, 보험협회(보험개발원은 계리사만 우대), 금감원(실제로 회사선배 손사 경력직으로 금감원 이직함.), 각종공제회(버스공제, 택시공제같은)등등에서 우대하기 때문에 리스크라고 할 정도는 아니에요.
근데 웬간한 지거국은 로스쿨있어서 법대가 없을텐데 어디 지거국인가요?;; 지거국이 아닌 그냥 국립대면 지거국하고 차이가 좀 있어요.
그리고 취준은 여기저기 다 지원해보고 되는곳으로 입사하는게 정석이긴 한데 지원할 분야정도는 통일하는게 좋아요. 손생보,공제 합쳐서 보험업 분야로 지원할지 은행권으로 지원할지, 아니면 현차나 삼전같은 제조업 분야로 지원할지 지원의 방향은 정하고 그 분야에서 되는곳을 가는게 맞아요.
분야도 안정하고 보험사 찔러보고 은행 찔러보고 제조업 찔러봤다가 다 서탈, 면탈하고 멘탈 박살 날 수 있습니다. 한 분야로 집중해야 자소서 완성도 수월하고, 면접준비도 합격권에 가깝게 준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원수사 손사의 메리트라면..6년차 이후 정년까지 30년가까이 억대연봉으로 재직하다가 정년퇴직후 손사사무실차려서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다가 되겠네요.
정성스러운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지거국 혼란드려 죄송합니다 ㅠ____ㅠ 현재는 국립대 법학과 재학중입니다, 지금 편입도 준비중이여서 일단 가장 최하점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인 지거국중에 경상대학교 법학과 생각중이여서 지거국과 그냥 일반 국립대 차이가 클지 여쭤본다는게 까먹고 글에는 쓰지도 않고 글을 잘못썼네요... 죄송합니다..ㅎㅎ
편입 열심히 준비중이긴한데 실패할까봐 두려움이 크네요 ㅠㅜㅠㅜㅠ 보험사 입사할떄에 있어 일반 국립대와 지거국의 차이점이 많이 클까요?
지거국은 일종의 마지노선 같은 느낌이에요. 경상대가 지거국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보통 원수사에 입사하는 지거국이 부산 경북 전남 전북 충남 충북 강원 제주등등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들에서 지방근무할 인력을 뽑을때 그 지역에서 제일 괜찮은 학교가 지거국의 개념이라 지거국외 학교는 신입리쿠르팅도 안하고 좀 후순위로 밀린다고 보심됩니다..
그리고 기왕 편입준비하시는거면 부산대나 경북대정도로 가시지..; 일단 회사에서 경상대출신을 본 기억은 없는것 같아서요.
편입은 학벌의 확실한 업그레이드가 아닌 이상 효용성이 좀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보통 지거국이 토익 고득점 비중이 높고 인서울이 수학, 영어 자체시험 비중이 높은 편인데
토익이 고득점이시면 부산 경북쪽으로 가시고 수학이나 영어 개별시험으로 할거면 아예 인서울 중경외시 이상을 노려보시는게 좋지 싶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 실패했을 경우 최소한의 마지노선으로 지거국 중에 경상대학교 생각 중 이였는데 말씀하시는 걸 보니 정말 확실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 같네요...
정말 마지막으로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회사에서 입사를 할 때에 편입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지금 확실하게 편입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인데 현재 생각 중인 방법이 첫 번쨰론 2학년 2학기까지 현재 대학교 과정을 끝마친 후 일반 편입 시험 ( 만약.. 실패 시 1년 후 한 번 더 편입) -> 대졸 두 번째론 자퇴 후 현재 학점을 끌고 와 학점은행제 실시 -> 학사 편입 -> 대졸 학점은행제에 대해 막 그렇게 자세하게 찾아보지 않아 정확하진 않지만 첫 번째나 두 번째나 대학 졸업했을 시기는 엇비슷해 학사편입이 조금 더 괜찮지 않을까 하고 고민 중에 있는데
1. 편입을 해도 전적대 기록이 남아서 전적대를 보고 색안경까지는 아니더라도 안 좋게 보는 경우가 있다? 2.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한 학사학위, only 학은제 학사학위는 회사에서 고졸로 친다고 하던데, 근데 이게 학은제 -> 대학 편입 후 졸업을 했을떄에는 최종학력이 대학인데도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을 했다고 취업 시에 어느 정도 뭔가 다른 차별이 있는지 혹시 취업 준비를 하셨을 때와 현재 직장에서 일하면서 보셨을 때 취업할 때에 있어 1,2번에 대해 어떻게생각하시는지 아시는게있으신지 바쁘실 텐데 너무 질문을 하는 게 아닌가 죄송하네요...
1. 과거 블라인드 채용전에는 입학대학과 졸업대학을 따로 쓰게해서 편입생을 구분했으나 블라인드 채용으로 바뀌고 없는것으로 압니다. 2. 자퇴후 학은제는 완전 비추입니다. 그냥 현대학에서 2학년 마치고 편입을 추천드리면 정안되면 현대학을 아예 졸업하고 학사편입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실제 사례로 지방사립졸업후 학사 편입으로 농협대(농협 100%취업되는 대학교로 수능으로 입결이 연고대서성한급임)들어가서 지방농협재직중인 사람도 있어요.
지금까지 학교에서 취득했던 학점 끌어다가 학은제 할 수 있다길래 이렇게 학사편입 노려봐도 괜찮겠다 하고 한번 고민해봤는데 좋은생각이 아닌가보군요 훔.. 귀찮으실 수 도 있었을텐데 이렇게 하나 하나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많은 도움이 됬습ㄴ디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