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입사한 s사 현직임. 손사는 2017년도에 신체합격

금년엔 재물 2차를 응시하였음. 그냥 취준때 느낀점 나열해보고 감.

1. 손사라는 자격증이 정량적으로 큰 우대는 받지 못한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db 현대처럼 정량 따지는 곳들은 반영해주는듯하고 삼성의 경우 통합모집이다보니 큰 의의 안둔다.

3.  학벌은 몰라도 학점과 어학, 대외활동의 요소들은 매우 중요하게 반영된다. Kb가 블라인드 삼성 kb가 탈스펙? 했다고 생각이 안드는게 면접관 분들이 내정량 다 파악하고 있는것 같았고 실제로 연수원 동기들 영관/손해사정 구분없이 정량 매우 우수한 편.

4. 원수사중 db 현대의 경우 정량이 뛰어나다면 인적성 결과와 무관하게 최종면접까지는 보장받는것과 달리 kb 삼성 농손 등은 인적성 매우중요. 삼성의 경우 Gsat 10문제정도가 대략적인 마지노라 생각이 드는데 의외로 여기서 매번 막히는 사람들 많다. 고학벌+ 공부머리 있는 친구들은 어려움 없이 인적성 대비하기때문에 능력 자질이 부족하다 판단되면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


5. 블라인드의 시대라고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동기들 학벌은 서울대 성대 중앙대 지방은 부산 경북 충남 인하 등이 포진해있는걸 보면 확실히 경쟁력 있는 친구들이 많이 지원하는 업계라는 생각이 든다.

6.원수사 와보니 복지체계나 급여 매우 만족스럽고 교육체계도 확립되어있어 업무 적응에 확실히 텀을 주는 배려가 보인다.

참고만하라면 본인은 학점은 4.14/4.5 오픽 AL , hsk5
신체손사, 개인보험심사역 취득자였고 4대원수사 서류 불합 받은적은 현대 수시채용 1번 외엔 없었음. + 다시한번 얘기하자면 신체손사 없이 들어온 친구는 많지만 의외로 다들 어학이나 학점 같은 베이스 요소는 뛰어났다. 이점 유의해서 다각도로 취업접근 했으면. 손사에만 매달리면서 다른 정량 정성은 소홀히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