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월 28일 퇴사하고 29일부터 공부 돌렸다


오늘 까지 딱 2일 쉬고 다 공부했음  처음에는 스카에만 12~14 시간 처박혀있었는데  물론 밥먹고 폰하고 하는거 빼면 순공은 별로안될듯


근데 갈수록 점점 일어나면 점심이라 걍 점심먹고가서 밤에 온다  씨발..



일단 지금 회독수는


자보 7

근재 6

3보 6

의학 4.5 다 


 왜 4.5냐면 오늘 의학 하는게 너무 개좆같아서 상해까지만하고 질병은 내일하려고 일찍왔다 좆같아서 못해먹겠어 진짜로 의학


내가 공부하는 방법이 맞는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3월부터 공부 시작했으니깐 남들보다 엄청 늦었다고 생각해서 진짜 하루종일 갈아 넣었다 


대충 3 회독 정도 하니깐 그후부터는 그냥 1일 1회독 씹가능해서 술술 다 읽고온다  


지금도 기출 풀어보면 풀수는있는데 내가 공부해서 알기때문에 푸는건지 하도많이풀어서 외워져서 푸는건지 잘 모르겠다..


 의학이론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의학 제외 나머지는 그래도 읽기 편하다해야하나? 이해를 바탕으로 써나가는거니깐 하기가 편한데


의학은 그냥 단순때려박으려니깐 머리아파 죽을거같다 진짜 의학할 때 젤 좆같아서 그날 집중을 못하겠음 오늘도 그렇고..


아무튼  친구 중에 손사 시험 합격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5월까지 그냥 이론만 달달달 외워놓으라고 


어차피 문풀가면 이론이 바탕이되면 한달만에 쓰는건 다 해결된다고 지금은 그냥 책만 보라는데


이미 아는내용을 또 계속보려니 재미도없고 뭔가 발전이 있는거 같지도 않아서 걱정된다


그렇다고 문제를 풀자니 5월 문풀강의 개강을 아직안했으니 나온 문제도 없고   19 년도 문제라도 구해서 봐야하는건가 ?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 아직 한달 남았고 코로나때문에 문풀강의 제때 나올려는지나 모르겠따 씨팔


올해 합격 못하면 진짜 인생꼬이는데 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