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시험 연기되서 하..
8월에 그냥쳤으면 8월까지 딱 에너지 다쏟아붓고 시험치면될거같은데
시험 적어도 한두달 밀릴거라 그런지 공부를 점점 소홀하게 하게되네
연기된걸 기회로 생각해서 더 열심히 하면되는데
나는 3월부터 공부시작해서 5개월동안 불태우려고 진짜 3월 4월 뒤질것처럼 했는데
연기되고 시험 언제 치는지 모르니깐 공부 하기가싫네
이미 봤던거 아는내용 또보고 문제는 시중에 나온게 없으니깐 풀었던거만 계속풀어서 어떻게 푸는지 그냥 방식을 외워버렸고
공부의미가 없어진거같다 요즘 ㅅㅂ
좀 지나보면 다 잊혀질일인데 다만 해피앤딩으로 끝을내야 좋은 추억이다 힘내라
3월부터 시작했는데 약술 내용을 봤던거 또보고 문제 푸는 방식 외워버릴 정도로?? 말이 안되는데.. 4과목 전부 이럼??
기출이야뭐.. 몇번풀면 어케푸는지 다 외워지는거고 약술도 뭐 100점수준으로 외웟단게아니라 문제나오면 어느정도 키워드정도는 쓸수있을거같다는뜻이엿음 그냥 한 40점수준으로는 익힌거같음 3보랑 근재는 작년 부터 좀봤음 제대로된 공부랑 자보 의학을 3월부터한거긴한데 전업이라서 진짜 하루죙일 독서실에 처박혀서 책만달달달읽으니깐 이렇게되긴했는데 님은 어느정도하심?
나는 여태까지 이론만 팠고 계산문제 들어간지는 얼마안됨.. 그래서 그래서 기출 문제 접해봤을때 이론은 키워드랑 연결해서 쓸수 있는 정도이고 계산문제는 지금 익히는 중임. 난 작년 12월부터 해서 그런가 님처럼 하루종일 독서실에 쳐박혀서 공부가 안됨. 하루에 쥐어짜내도 5시간 정도고. 하루종일 독서실에서 공부해서 그렇게된거면 인정
많이할때는 17시간한적도있고 2달동안은 하루도 안빠지고 독서실간듯 물론 안할때는 막 3시간 2시간 그리고 요즘 독서실 존나늦게가고 공부도 존나적게하는중 ㅅㅂ 초반에 너무 힘빼서 부작용 오는거같다 난개인적으로 계산들은 다 쉬운데 약술을 어떻게 외워서 점수 잘받게 쓸지가 고민임 나중에 학원 강사가 골라주는거만 외우면될거같아서 지금은 그냥 어느정도만 적을수있을정도로 외우긴했는데 막 밴드같은데 사람들 쓴거보면 기가막히게 쓰더라 책보고 쓴거같기는한데.. 손사는 따로 뭐 서로상태확인할수있는 사이트가없으니깐 다들 어느정도 공부한지 몰라서 혼자 되게 쫄린마음만있다 ㅅㅂ
쫄린 마음이라면 내가 장담하건데 너지금 평균보다 더 많이 한 상태임. 지금 그렇개만해도 백타 합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