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에서 모의고사 보고 왔는데
진짜 허수 천국이더라
모의고사 90분 치러 왔으면 몰라도 그냥 아는걸 짜내서 소설이라도 쓰던가
모르면 그냥 90분 가만히 쳐있던가
모르니까 그냥 핸드폰하고있고
혼자 책 펼쳐서 오픈북으로 시험치고있고
화장실 간다고 들락날락 안 그래도 문 바로 옆자리라서 존나게 뒤로 지나가고
이새끼들은 진짜 돈이 안아깝나? 이럴거면 그냥 인강으로 공유하면서 듣지
모의고사 치면서 첨삭 받는거에 부가적으로 상대적으로 어느정도인지 테스트 해보고싶었는데
이러면뭐 대충 몇명만 점수 제대로 평가 받는거라 의미도 없고
아싸리 코로나 연기 안돼가지고 허수들 2달 시간 더 주지말고 확 다 갈렸어야했는데 깝다
젤 한심한게 책보고 답안지 쓰는거 아님 옆에 친구거 보고 베끼는거 ㅋㅋㅋ뭐하는 새끼들인지 모르겠음ㅋㅋㅋ 살다살다 이런 ㅂㅅ들이 많은 시험은 첨 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