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그래도 좀 해본 결과

일단 밑에 글도 일리가 있는게

약관마다 별 대단한 것도 아닌 것들 가지고

어떤건 지급하고 어떤건 지급안하고

그런걸로 공부를 하고 있으니

전체적인 시험의 질이 떨어진다

ㄱㅇㄱ 센세 말도 맞는게 분쟁이나 판례가지고 공부하고 쓰고 해

야지 좀 고급진데 이건 뭐 허구헌날 장해지급율이나 쳐 맞냐 틀리

냐 가지고 따지고 있으니 전체적인 시험이 개나 소나 다 달라붙어

가지고 전체적인 하향 평준화된 시험이다

그리고 의학은 1차 가는게 맞다

논술하기도 애매 걍 통으로 쓰자니 그것도 공부하면서도 의미없

어 보인다

책임근재나 자동차는 어렵게 나오면 손도 못대는 지잡대 애들이

많아서 어렵게 내지도 못할거고 결국 이 시험은 자잘한거 내면서

아 요거 못 외웠네 안외웠네 그 정도 수준 밖에 안되고 그 정도 수

준의 사람들에 응시하는 시험이 되버렸다

뭐 요새 말들어보니 아웃풋도 개판이라서 손사따도 원수사에

의미없다는 소리도 있고 공부할수록 재미는 확실히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