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공부를 해왔다.....

기본강의는 빨리 듣고 회독수 늘려가면서 1차 전까지는 열심히 한듯....처음에는 회독 수 세다가 까먹었다...꽤 많이 본듯... 선행문풀까지 다 챙겨 들었다..할게 없어서

1차 3주전 부터 시작해서 붙고...1차 끝난 후에 느슨해
졌다.....

하루에 순공부시간 4시간?5시간 밖에 안된듯...물론 매일매일 독서실은 가긴 했음

7월에는 인턴 자소서 쓰고 로스쿨 시험까지 쳤다....이것저것 정신이 없었다...

지금도 하반기 공채 원서 쓰느라 2차에 집중을 못하고 있네....

배원식 모의고사는 ㅈㄴ 어렵고.....풀긴 푸는데 멘붕터진다...장해율은 언제 완벽히 외우지...

의학은 그냥 모르겟다..모의고사 기출 ㅈㄴ보는 중
근재는 젤 자신있는 과목....
자보는 모르겟다..박세원 답안처럼 쓰고 싶은데 생각만큼 안되고 면부책 가끔 틀리네...너무 쟁점이 많아 대가리 아픔...

뭔가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는듯...인턴도 떨어지고..리트 점수도 좋지도 않고....하반기 공채도 잘 모르겟다...

그렇다고 토익점수는 800후반대이고....오픽도 급하게 기업 지원하느라 공부안하고 셤쳐서 im.....

뭔가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는듯.....

나 붙을 수 있을까....붙고 좀 취업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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