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자격증 시험과 달리 교채 추록 배포도 거의 없는거 같은데...
원래 법령 개정이 잘 없어서 그런거냐? 아니면 그냥 다시 팔아 먹을려고 그런거냐?
다시 사는게 문제가 아니고 사면 또 수정된 부분 찾아야 하고 다른부분 있으면 또 읽고 해야 하니 시간이 드니깐.
다른 자격증 시험과 달리 교채 추록 배포도 거의 없는거 같은데...
원래 법령 개정이 잘 없어서 그런거냐? 아니면 그냥 다시 팔아 먹을려고 그런거냐?
다시 사는게 문제가 아니고 사면 또 수정된 부분 찾아야 하고 다른부분 있으면 또 읽고 해야 하니 시간이 드니깐.
관련법령 개정보다는 약관개정이 많은편이고 설령 약관 개정된다해도 강사들이 새로운 강의 찍을때마다 개정됐다고 바뀐거 다 말해줘서 뭐.. 굳이 책 새로 안사도됨 일년정도 차이나는 책은 그냥 거의 똑같은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