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호응을 안해주는데 혼자 저렇게 부들대는게
솔직히 처음엔 그냥 어그론가 싶었는데

변호사 얘기 보고나서는 애가 진짜 열등감에 찌든샤끼라는걸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