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두번째 시험인데 작년에 아쉽게 떨어져서 이바득바득 갈면서 공부했다 근데 원래 시험분위기가 떨어진사람은 바로체감하고 내년노리던게 시험치고난후 분위긴데 여기고 손꿈사고 전부 자기잘친거같다고 기대하는 분위기길래 존나 불안하다 솔직한 마음임 진짜로
가늠이 안되는게 제3 실손? 그부분말고는 모든과목에 변별력있는 문제가 안보였으니 얕게 공부한사람도 운좋으면 합격할수있는 난이도로 나왔으니 더 불안해
빨리결과나 나왔으면 좋겠다..
가늠이 안되는게 제3 실손? 그부분말고는 모든과목에 변별력있는 문제가 안보였으니 얕게 공부한사람도 운좋으면 합격할수있는 난이도로 나왔으니 더 불안해
빨리결과나 나왔으면 좋겠다..
나도 ㅋㅋㅋ 나도 어느정도 잘친거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주변 반응보면 전부다 자기 잘쳤다 합격할것같다 이지랄들 하고있으니 개불안함 거기다 나 계산실수도 몇개 한거있어서 좆나불안해
재물이지만 나도 셤장 나올때는 합격인가? 싶더라 까페 분위기 보니 다들 잘봤다고 난리도 아니야 정작 가채점 해보니 틀릴건 싹틀리고 맞을것도 실수 많이 했더라구... 지금은 그냥 조용히 결과 기다릴란다 괜히 됐네 안됐네 설레발치면 더 가슴아플듯
ㅋㅋ 윗댓글 ㅇㅈ한다. 원래 같았으면 손꿈사 지금쯤 시험 관련해서 ㅈㄴ 토론중일텐데 다들 자기 어느정도 합격권 예상하고 조용히 결과 기다리는듯ㅋ 이번에 커트라인 역대 최고 점수 예상한다.
난 불합같다 시바
이번 시험은 너무 쉬웠다. 난 작년에 합격해서 별 관심 없이 봤지만 의학부터 해서 3보험 자보는 씨발 그게 자보 시험이냐 ㅋㅋㅋ 동차생 오지게 붙을 듯. 실력은 진짜 좋은데..약술 어만소리 쓰고 삼천포 가면 힘들듯.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