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내 상태는 국어국문 2학년까지 수료했고 학점은 4.2점대에 전공은 하나 A빼고 나머지 다 A+상태임
1년 정도 토익이나 면접 준비해서 2027년 지거국 편입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고민임.
여기서 일반 편입으로 그나마 전공 A+인거 언급해서 일반 편입을 도전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자퇴 박고 학은제 1년 동안 해서 그나마 널널한 학사편입으로 가는게 맞을까?
일단 지금 내 상태는 국어국문 2학년까지 수료했고 학점은 4.2점대에 전공은 하나 A빼고 나머지 다 A+상태임
1년 정도 토익이나 면접 준비해서 2027년 지거국 편입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고민임.
여기서 일반 편입으로 그나마 전공 A+인거 언급해서 일반 편입을 도전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자퇴 박고 학은제 1년 동안 해서 그나마 널널한 학사편입으로 가는게 맞을까?
동일계면 일편이 훨씬 유리함 학사는 토익괴물들 개많오
솔직히 경북 부산같이 지거국 탑 말고 충남 전남 인천만 가도 만족인데 여기는 경쟁률 1:2 정도로 널널하던데 이것도 학편이 별로일까요?
님같은 상황이면 학편 추천
왜 학편을 하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됨. 그냥 토익 학원 1달 구르면 합격함 - dc App
애초에 지거국 편입이 님처럼 학과는 괜찮은데 학벌이 아쉬운 사람 하라고 만들어 논거라 떨어질 수가 없음 - dc App
나 작년 편입합격해서 부산대 다니는데, 영어 잘 못하면 한두달로 절대 합격컷안나온다. 나 첫 토익 150인가 나왔는데 하루 12시간씩 두달+강남 해커X 학원 한달 병행해서 나온게 겨우 600언저리였음. 진짜 목숨걸고해라. 그냥 지금부터 책펴라 일단
그리고 너는 문과인거 감안하면 진짜 토익 최소 900점은 무조건 가야하는데 진짜 각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