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때 지거국 인문대 다니다가 1년 다니고 새 진로를 꿈꾸게 되서 군 입대 하고 작년에 전역과 동시에 자퇴하고 나와서 학점 모으면서 학사편입 준비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학점이 다 모여서 시험 응시 가능합니다.
무작정 대외활동 하면서 작년 중순까지 학계서 맞춰놓고 베이스는 수능2등급에 군대서부터 영어는 짬내서 해왔어서 작년 10월말부터는 90점대 초반 점수가 모고에서는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 그냥 뭐도 모르고 공부만 했던거 같아 모르는게 있어 몇가지 여쭤봅니다.

1.전적대 18학점인가? 모으고 성적이 2점 중후반대여서 자퇴할 때 그냥 아예 학은제 총 성적평균에 반영될까봐 그냥 버리고 올학은제,자격증,독학사로 학점 모으고 있습니다. 서류 확인할 때 제 전적대는 그럼 학은제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전에 다니던 지거국,학점 안 넣더라도 지거국 성적을 표기 해야되나요? 궁금합니다.

2.요거는 말씀하시는분들 마다 달라서 계속 헷갈립니다. 혹시나 올학은제로 들어가게 되면 나중에 취업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그렇다면 재입학신청 넣고 다시 학점가져오고 합격 이후 자퇴를 다시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3.저처럼 아예 전적대가 (학은제는 경영입니다.)비동일계였던분들은 학계서에 많이 투자를 하시는 편인가요? 얼마나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부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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