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며칠 전에 썸녀에게 고백 시원하게 박고 아도콘 데려간다고 했던 아붕이야.

티켓도 없는데 고백하고싶은거냐 이런 댓글 있길래 사진 넣어봤어.

내가 티켓팅 한거 맞음.


3주 정도?  만났던 것 같아.

보통 주말에 데이트를 했지.

우리집엔 고양이가 있기 때문에 집에도 데려오고 그랬지.

그러다가 지난 주말에, 고백을 시원하게 박기로 결론을 내리고

월요일에 고백했다.



결론.

티켓 필요한 사람?


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