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 Ado의 올나이트닛폰 라디오 방송 중>>


왜 개같이 어렵고 초-파리피 같은 곡을 만들었는 지에 대한 절찬 설교 예정



곡 만들었을 때 어렵다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었다고!


"여기 신곡이에요 ^^7" 이라고 듣고 


음~~ 캇코이! 하다가


잠깐 이 자바라바다비는 뭔데? 하면서 마음이 좀 꺾였단 말이에요?


그래도 데이터를 제출하고 나니 "어려운 곡이라 고멘나사이www"라고 반성은 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설교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