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개봉 당시에 안보고 스트리밍으로 나중에 봤었는데 그때는 흠.. 이게 일본 영화 매출 역대 10위에 들 정돈가 싶었음
근데 영화관 가서 보니까 이거 우타 콘서트라 생각해도 여러번 보고 싶을 정도로 눈과 귀가 즐겁네. 작은 화면과 사운드로는 담을 수 없는 현장감이 있더라
재개봉 특전으로 책을 주길래 영화 끝나고 나와서 보니까 영화 대본집이더라. 왜 표지에 권수가 40억1권인가 했더니 첫개봉당시에는 40억권이라는 이름으로 설정집 줬다는데 재개봉이라고 다른거 준듯
암튼 나처럼 영화 스트리밍으로 집에서 깔짝 본 사람들이면 영화관에서 함 보는거 추천
와 일본은 대본을 주네 개부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