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Ado 노래를 듣기 전에는 가수들의 감정표현에 대해서 의식을 거의 안 했었음
근데 갤주 노래를 듣다보니까 표현력이 정말 대단한 가수라고 생각이 들고 의식을 하게 됐는데 그게 무도관 라이브에서는 언래블의 후반부 샤우팅이나 웃세와에서의 샤우팅이나 나는 문제작에서의 초반부터 느껴지는 한심함? 같은, 가사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을 와닿도록 잘 표현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캄파넬라에서의 불가해는 역대급이고
역광같은 경우엔 솔직히 캄파넬라 때가 더 낫다고 생각해서 별 생각은 안 듬
암튼 갤주 나름대로의 표현방식이 과하게 느껴질 순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사 의미 전달에선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고 캄파넬라때보단 무도관 때가 여러가지 부분들도 그렇지만 표현력이 좀 더 발전했다고 느껴졌음
분명 그 호불호에 대해서도 점점 갤주 기량이 발전하다보면 차차 줄어들 거라 생각함
근데 갤주 노래를 듣다보니까 표현력이 정말 대단한 가수라고 생각이 들고 의식을 하게 됐는데 그게 무도관 라이브에서는 언래블의 후반부 샤우팅이나 웃세와에서의 샤우팅이나 나는 문제작에서의 초반부터 느껴지는 한심함? 같은, 가사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을 와닿도록 잘 표현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캄파넬라에서의 불가해는 역대급이고
역광같은 경우엔 솔직히 캄파넬라 때가 더 낫다고 생각해서 별 생각은 안 듬
암튼 갤주 나름대로의 표현방식이 과하게 느껴질 순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사 의미 전달에선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고 캄파넬라때보단 무도관 때가 여러가지 부분들도 그렇지만 표현력이 좀 더 발전했다고 느껴졌음
분명 그 호불호에 대해서도 점점 갤주 기량이 발전하다보면 차차 줄어들 거라 생각함
난 좋은데 웃세와 창법 보고 걍 소리 지리는 거 아님? 하고 가창력 내려치는 애들 있을까 봐 좀 걱정이네 가뜩이나 호불호 있는 갤주라 ㅋㅋㅋ 근데 우리가 좋으면 된 거 아니겠냐
애초에 가창력으로 내려치는애들은 춤추는거대역아님? 녹음한거아님? 이러는애들임
숏츠 보다가 아도 숏츠였는데 걍 소리 지르는 거 아님? 라면서 댓글 창 난 거 봤었음;
애초에 억까를많이 당하는가수라 별로신경안쓰는게좋음
무도관 웃세와는 좀 메탈 버전 느낌나는 게 좋았음 메탈 좋아하지 않는데도 느낌있게 잘 함
갤주 샤우팅은 그냥 경지에 이른 수준이라 아마 거의 다 호일거임 근데 딱 역광이나 웃세와에서 하는 원래 음정과 다른음정으로 기습긁기 시전하는게 호불호가 갈리는듯 글에 써놓은 캄파넬라 불가해도 호불호 갈릴거같고
원래 가수들 라이브할때 살짝 애드립으로 원래음정이랑 다르게부르거나 박자 다르게 부를때 있는데 그런건 언제나 호불호가 갈리더라 그냥 원곡대로 부르는걸 좋아하는사람이 많아서
불가해는 음원이랑 비교하면 라이브는 아예 다른 곡이고 특히 슬픈 감정 표현할 때의 느낌이 소름 돋을 정도인데 호불가 갈리나? 감정을 스위칭 하듯이 딱 딱 하면서 좋기만 하던데 근데 나도 처음에 들을 땐 좀 안 와닿는 부분이 있긴 햇음
나도 불가해는 안 갈릴거라 생각하는데 무도관 웃세와가 엄청 갈릴 거 같음
뭔가 한국 에선 보기 힘든 짜릿함? 을 느끼게해줘서 난 너무 좋았음
아도라는 가수 자체가 가수로서도 그렇고 여성으로 치면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드는 스타일이긴 함
아도가 생각보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고 내 친구들한테도 들려줬는데 누구는 샤우팅 별로라하고 누구는 좋다하고 이래서;; - dc App
주로 유입많이 되는 곡들이 지르는 노래인데다 여성 보컬이다보니 익숙하지 않은 느낌에 거부감 느끼는 사람이 많을 거임 나도 사실 웃세와로 처음 접했을 때 싫어했음
언라벨도 엄청 긁어댔지만 개쩔었던게 노래 분위기 가사 배경에 아돌 보컬까지 합쳐지니까 미친 시너지가 난거라고 생각함 아도는 보컬이 대단하지만 표현력이 엄청난 가수임
내가 감정표현을 느끼는 거에 좀 둔한가 싶기도 한데 그런 날 일깨워 줄 정도로 와닿는 게 있었으니 표현력에 있어선 정말 남 다르긴 함
ㅇㅇ.. 갤주 노래도 개쩌는데 더 와닿는게 표현력임 갤주가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울부짖는 그 표현력때문에 뜻을 찾아볼정도임. 진짜 대단하지 않냐...
가사를 몰라도 와닿는 노래들이 있는데 가사를 알면 훨씬 더 잘 와닿는다고 생각함
콘서트장에서는 어떻게 표현하든 그게 분위기를 만들테니 그냥 미쳤다는 생각이 들텐데 음원으로는 언라벨 후반부 보면 발성 꽉 잡혀있다 갑자기 날아가듯이 들리니까 조금 과하게 느껴지는 감이 없잖아 있긴 함 별개로 갤주 스크래치는 탑급으로 진짜 존나 기깔나게 해서 너무 좋아 다음 라이브에서는 갤주목에게 미안하지만 스크래치로 도배해줬음 좋겠
난 처음에 웃세와 유입으로 지르는 창법에 반한거라.. 호불호 많이타긴 하지
긁고 샤우팅하는거 엄청 좋아해서 난 극호였음 ㅋㅋ
나 아도 ㅈㄴㅈㄴㅈㄴ좋아하긴한데 그냥 목놓고 갸아아악하는건 좀 모르겠더라..흐음
원피스 필름 레드에서 처음 들었는데 노래 진짜 듣기 힘들었음, 오버하는 느낌이라 역함 영화 다 보고 검색해서 아도라는 가수 처음 앎, 이런류 싫다는 걸 깨닫게 해준 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