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알못에 콘서트알못(저거 딱 두개만 가 봄)인 사람인데

두번 다 고음에서 째지거나 
힘 주려고 볼륨 높이니까 박살나거나 
저음이 묻히거나 하는 걸 겪으니까


콘서트는 엄청 좋으면서도 아쉽더라

근데 내한하는 사람들이 뭐 전용 음향장비까지 들여와서 할 순 없을 거고.. 념글 같은 거 보니 국내 환경이 좀 그런 모양인데 좀 더 좋아지면 좋겠네

그렇다고 외국까지 가서 콘서트 보는 거 같은 건 힘드니..

언젠가 또 내한하면 열심히 티켓팅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