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갤주 블루레이 내용물 보고는 싶은데 그 외에는 굿즈로 두는 의미가 더 강하다 하면 
걍 odd사서 래핑한번 하고 파일로 컴터서 무한재생이 훨씬 이득인듯
(단점 리핑하는법 서칭해야함)

다만 내가 뭔가 서칭하고 알아보고 리핑하는게 너무 머리아프고 선만 꼽고 재생만 하면 굴러가는 단순함과 
낭만감성가득에 재생할때마다의 설렘+ 플레이어에 넣고 돌려보는 느낌을 사랑한다 하면 플레이어가 이득이라 봄
(단점 걍 플레이어가 비쌈)

감상면에선 블루레이 플레이어중에서도 
그 기종이랑 안맞는 블레의 경우 
소음 존나 내면서 감상에 방해요소 
주는경우도 있고 갤주 블레 하나만 있는경우엔 더욱더 플레이어 하나 사놓고 1년에 3번 볼까말까라 

odd 사서 래핑 하는법 서치하고 리핑후 내용물 파일 영구소장이 더 블루레이 온전히 보관하고 내용물은 오래 즐길수 있다고 봄

돈많으면 굿즈용 블레1개 보는용 블레1개 해서 플레이어 써도됨 ㅇㅇ

아 그리고 플레이어는 dvd의 경우엔 지역코드 걸려있어서 코드프리 제품아니면 일본 dvd 재생 못하는경우도 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