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말을 순화하자라는 의견이 좀 있네...
갤주 자체가 애초에 입이 순하진 않다보니 좀 고민되긴 한다..
きしょい 역겹다 → 기분 나쁘다?
畜生는 뭐 애초에 젠장으로 했던 것 같은데

작업시간이 좀 늘더라도
매운 맛/순한 맛을 만드는게 나을련지 싶기도 하고


쓸데없이 뉘양스 살리려고 첨언하기보단
말한대로 적는게 정석일 것 같다는건 확실히 맞는 말이라 납득했고 아마 바로 적용해볼듯

갤주 특유의 말투는 넣더라도, ~, ..., ー 는 빼도 괜찮을 것 같다도 확인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최소한으로 넣어 봐야겠네

피드백은 계속 받고, 아마 늦더라도 확인 할테니 있으면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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