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말을 순화하자라는 의견이 좀 있네...
갤주 자체가 애초에 입이 순하진 않다보니 좀 고민되긴 한다..
きしょい 역겹다 → 기분 나쁘다?
畜生는 뭐 애초에 젠장으로 했던 것 같은데
작업시간이 좀 늘더라도
매운 맛/순한 맛을 만드는게 나을련지 싶기도 하고
쓸데없이 뉘양스 살리려고 첨언하기보단
말한대로 적는게 정석일 것 같다는건 확실히 맞는 말이라 납득했고 아마 바로 적용해볼듯
갤주 특유의 말투는 넣더라도, ~, ..., ー 는 빼도 괜찮을 것 같다도 확인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최소한으로 넣어 봐야겠네
피드백은 계속 받고, 아마 늦더라도 확인 할테니 있으면 적어줘
- dc official App
생각해보니 의외로 자막이 너무 금방 사라진다던가 그런 말은 없네 - dc App
갤주 말이 많아서 자막 속도는 괜찮았었음 ㅋㅋ
킷쇼이 극혐이라고 해야하나 이것도 좀 그렇고 그냥 순한맛이 맞을듯 ㅋㅋ - dc App
?갤주 그냥 나이대 평균 말투인줄 알았는데 갤주가 깉은나이대 일본 여자애들보다 입이 험한편이었음???
입에 막 걸레를 물었다 같은 그런 험한편이란 이야기가 아니라 피드백 요청했던 글 댓글에 보면 있는데 좀 더 여성스럽고 귀여울 정도의 순화나, 위에 적힌 용어까지 순화시킬 정도로 입이 순하지는 않다라는 소리였음 내가 오해를 일으킬 수 있게 적었나봄 쏘리 - dc App
난 ... ~ ㅡ 이런거 넣는거도 좋더라 먼가 갤주의 생동감있는 말투에 잘 어울려서 넣는게 좋다고봄!
역겹다 정도는 괜찮은 것 같음. 오히려 생동감 넘쳐서 개웃기네 ㅋㅋ 하고봄. 지랄은 정말 지랄이 아니면 약간 순화시키는 것도 좋을듯. 근데 정말 갤주가 지랄이라고 했으면 난 그것도 그거대로 좋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