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번역한거임

“한국 공연 감사합니다. 서투른 한국어 MC를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한국어 더 능숙해져서 돌아올게요! 
슬로건도 받아서 읽었어요! 너무 기뻐요. 또 꼭 만나요! ”

본인이 제작하고 디자인한 슬로건을 본인 최애가수가 읽어보고 가지고 있다는건 이게 진짜 성덕이고 노력의 결과지

처음에 슬로건 이야기 나왔을때 라이브 때 소외되는 팬 있을수도 있다는 코멘트 누가 달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넉넉하게 5000장 뽑아온것도 걍 너무 대단하더라....

슬로건 총대님... 다시한번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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