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0:16:25즈음 아슈라 끝나고
Ado :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Ado 입니다.
Ado : 오늘은 전국 투어 마즈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Ado : 마즈도 드디어 아리나 공연에 돌입해서 에~ 이번에 이 날에 무도관 공연은 무도관 공연은 이틀째가 됩니다만
Ado : 이야~ 역시 이 광경은 익숙해지질 않는다고 할까 정말로 많은 여러분들께서 와주셔서 정말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객 : (환호)
Ado : 어라 어제보다 뭔가 메세지의 위세가 굉장하다고 할까 엄청 불러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관객 : (격렬한 환호)
Ado : 이에이~☆ 고마워♡ 라는걸로
관객 : (격한 환호)
Ado : 역시 재밌네요 1일째랑 2일째로 또 뭔가 색이 다르다고 할까 이것도 뭔가 투어의 묘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do : 뭐 그런 그런 투어입니다만 에~ 이번의 타이틀 마즈는 말 그대로 화성을 뜻하고 있습니다.
Ado : 인류는 언젠가 화성에 이주할 지도 모른다는 말은 유명하다고 생각합니다만
Ado : 그것이 결국 이루어지든 안이루어지든 적어도 저 자신은 화성을 인류에게 있어서 가능성이 있는 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객 : 나도!!!
Ado : 오~ ㅋㅎㅋㅎ 그렇지? ㅋㅋㅋㅎㅋㅎㅋㅋ
Ado : 굉장해 첫 공감자 ㅋㅋㅎㅋㅋㅋㅋㅎㅋ 감사합니다.
Ado : 에~ 저는 작년 8월 11일에 제 자신의 가장 큰 꿈이였던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에서의 원맨 라이브를 이루는 것이 가능했습니다만
Ado : 정말 지금도 이렇게 말하면서도 실감이 안난다고 해야할까 정말 이루었구나.. 라고 생각 할 정도로 그날은 정말 멋진 그야말로 꿈과 같은 하루로
Ado : 제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보물과도 같은 한 가지가 되었습니다.
Ado : 하지만 그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에서의 라이브를 이루고 나서 부터는 솔직히 큰 불안에 휩싸였습니다.
Ado : 큰 꿈을 이룬 것은 굉장히 기쁜 일이지만, 뭐랄까 동시에 큰 꿈을 잃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상실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Ado : 그것이 정말 그 기분이 앞으로의 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는 고민으로 바꾸어 버러서 바뀌어져 버려서
Ado : 당분간은 그 고민과 상실감에 끝난 나날로 부터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Ado : 그런 중에 제 자신의 첫 원맨 투어 Zepp 투어 신기루를 하기로 되어서 솔직히 그런 불안한 마음인 채로
Ado : 여러분의 앞에 이런 여러분의 앞에 앞에 스테이지에 선다는 것은 굉장히 실례구나 하고 이대로여서 괜찮은가 하고 저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관객 : 전혀 그렇지 않아! 그런 일 없어!!
Ado : 대박 또 한번 ㅋㅋㅎㅋ
Ado : 그래서 저 자신은 그렇게 생각 했었습니다만, 하지만 저는 그 신기루에서 다시 한 가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Ado : 네 스테이지의 스테이지에 서면 여러분이 계시는 이런 여러분이 계시는 스테이지에 저는 Ado로써 계속해 노래를 부르면, 계속해 서있으면
Ado : 저는 언제든 이상적인 모습 Ado이지 않은가 하고 저의 어린 시절의 제가 정말 활동을 시작하기 전의 어린 제가
Ado : 상상해왔던 이상 속의 제 모습으로 계속해 살아갈 수 있다고 그것이 앞으로도 쭉 이어지는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Ado : 그러니까 아무 것도 잃어버린게 아니라고, 아무 것도 바뀐게 아니라고, 그런 중요한 것을 저는 깨달았다고 할까 여러분을 통해서
Ado : 여러분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셨다고 할까 또 그런 기쁜 기분을 저는 신기루에서 얻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Ado : 8월 11일의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는 캄파넬라 캄팔레나는 저에게 있어서 꿈, 동경 그 자체고
Ado : 신기루는 꿈이 이루어진 그 다음 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Ado : 이번 마즈는 Ado에 있어서 저 자신에게 있어서 어떤 것인가 그것을 이번 노래와 퍼포먼스로 여러분께 마음껏 보여드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do : 아직 이어질 오늘 밤, 여러분 끝까지 기대하고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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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춤법 검사기 돌리면서 마지막 확인하는거 깜빡했다.. 담에 코멘터리 까지 끼우면서 srt 자막 만들 때는 돌려둘게 - dc App
넘 좋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