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사람들에게 좋은 장식물로 존재한다고 느끼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언젠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미래에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상한 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잠을 잘 수 없으니까 10분 후에는 집을 나가지 않으면 늦지 않습니다. 나는 그것 때문에 서둘러 세수를 했더니 늦습니다. 시처럼 되어 딱딱하고 한심해졌을 때의 그림입니다. 상이라도 보여드릴까요..
난 청해밖에 못 해서 파파고 돌림... 정확한 해석은 능력자가 해줄거임 아마도?
글고 갤주 6시부터 나가는구나 바쁘네 역시
아래거는 급하게 세수했더니 오줌싸개처럼 옷에 물 묻어서 한심하다고 하는듯
어이 오후 5시에 일어나는게 갤주 아니였냐고
나는 이 사람들의 좋은 장식으로서 존재하는구나라고 느끼는 때가 많았다. 언젠가 그렇지 않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미래에 기대해 왔지만, 아직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었다. - dc App
잠들 수 없으니까, '10분 후에는 집을 나서지 않으면 늦어버려. 그래서 서둘러 세수를 했더니 소변을 지린 것 처럼 되어'서 진심으로 한심해 졌을 때의 사진이라도 보여줄까...... - dc App
갤주 자꾸 철학적인 이야기 할 때마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번역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