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라이브 보단 많이 깔끔하게 느껴짐 그런데 아무래도 감정적인 면에선 많이 절제됐단 것도 느껴짐
난 라이브 버전이 더 좋은 듯
라이브도 다시 한번 들어보니까 감정 면에서의 절제도 없고 폭발하는 거 마냥 펑펑 터지듯이 부르는 게 역시 맘에 듬
확실히 라이브 보단 많이 깔끔하게 느껴짐 그런데 아무래도 감정적인 면에선 많이 절제됐단 것도 느껴짐
난 라이브 버전이 더 좋은 듯
라이브도 다시 한번 들어보니까 감정 면에서의 절제도 없고 폭발하는 거 마냥 펑펑 터지듯이 부르는 게 역시 맘에 듬
갤주 아무런 조절도 되지 않은 모습 보면 진짜 라이브말곤 만족 못하지 ㄹㅇ - dc App
직접 가서 들으면 어떰? 요새 토트 무지카 라이브 2절 춤 퍼포먼스랑 노래 듣다보면 내가 저기 있었어야 했는데 싶던데
지금 라이브 영상들도 아무래도 마이크로 녹음된거라 라이브 회장에 비하면 엄청 소리 깨끗하다고밖에 안느껴지는 것 같음 마즈나 신기루 땐 못 느꼈던 것 같은데 캄파넬라 때는 출력 장치가 다 커버를 못했는지 소리가 깨지려고 할 정도였고 개인적으론 좀 더 터질듯 하고 갤주가 고막 찢어줄테니 거기서 딱 기다리라고 하는 듯한 기분이였음 라이브 회장이 그냥 0티어다 ㄹㅇ - dc App
영화관 사운드같은 느낌인가보네 내년에 내한오면 꼭 가야지
ㅇㅈ 그게 라이브의 맛임 - dc App
음원이 더 좋은 곡들도 있는데 역시 고점 없다시피한 라이브가 더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