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은 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반말이랑 존댓말을 섞을꺼다※
난 이 그림을 보면 나를 보는거 같아서 좀 슬프면서 위로가 된거 같다 먼저 내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겠다 나는 어릴때는 애들이 이상한 소문을 퍼뜨려서 따돌림을 했어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힘들었다 그때 그냥 너무 힘들었지만 X살이라는 단어까지 생각했다 어느날 때와 같이 힘든 초등학생의 하루를
보내고 나는 문화 같은걸 좋아하는 나는 혼자서 노래를 불렀다
음치 박치여도 그냥 불렀다 그러면서 가사를 쓰고 콧소리를
내면서 있었다.. 그냥 이거라도 해야지 살거 같으니깐
이게 내가 지탱해주는 다리니깐 어쩌다 누나가 내가 쓴 가사를
보고 찢었다 그것 때문이었을까 아님 나는 그전부터의 일이었을까? 그거에 대한 충격에 나는 문화의 관련에 관심이 없어졌다 그냥 매일매일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다 끝나가는 기계처럼 움직였다 중학생이 되고 멜론에 있던 언래블과 다듀의 노래가 있어서 그걸 들으며 또 다시 음악이랑 글을 쓰고 싶었다 주위 친구들의 배신과 학업이라는 벽 때문이었을까 또 나는 그 벽을 마주하고 포기했다 어느날은 학교에서의 힘든일이 있어서 옥상에 올라가서 나는 노래를 듣고 싶어서
플리를 뒤지던중 갤주의 웃세와가 보여 아무생각 없이
들었다 듣던 중 가사에 다한 뜻을 알고 그 뜻이 내게 마음을
알려주는거 같았다 그러면서 고등학생이 되고 점차 자존감이 높아지고 교우 관계도 좋아졌다 하지만 학업이 바빠 갤주를
잊고 힙합만 듣던 힙찔이로 변해 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내한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학생의 신분으로 가기 힘들어
갤주에 대한 정보를 찾고 갤주에 대한 스토리를 봤다
갤주는 옷장을 개조해서 음악을 하던데 "넌 뭐냐? 너 옛날부터
음악하고 싶었잖아? 응? 그냥해 하고 싶은거 랩하고 싶으면 해? 옛날에 비트 만들었잖아 해 제발"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게 자극이 되었을까 일본어 공부랑 음악 공부를 시작하고 있다 다시 한번 갤주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늦은 나이에 하고 싶은걸 할 생각을 해줘서+(음악 관련 비용은 알바로 채워서 할꺼임 부모님 돈으로 하면 다시 포기할까 봐)
1.어릴따 따돌림 비슷한거에 힘들었다
2. 그러다 갤주 노래를 듣고 조금 좋아졌다
3. 최근에 다시 갤주를 좋아해서 다시 음악을 하고 싶었졌다
(긴글 읽어준 모든 아붕이에게 감사를 원래 더 어두운 이야기가 있지만 줄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원래 공업 쪽인데 하고 싶은건 문학쪽이어서 문제 였음
그래서 전부터 시, 글, 책 , 노래를 만들고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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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았다.. - dc App
고마워 - dc App
열정 추
열정을 태울 수 있다는게 부럽다
지금 놀랍게도 취한 상태여서 이런글 쓸정도지 더 힘들었어.. 그래도 고마워 - dc App
다듀 좋아하는거 근본있어서 개추ㅋㅋㅋ
다듀는 내 힙합 인생의 호흡기야 - dc App
성공해도 아도갤 버리지 말고 와서 글 써줘라
성공하면 여기에 이벤트 많이 할듯 원래 있던 갤보다 여기가 더 편함 - dc App
어릴때 힘들었겠노 과거에 힘들었던거 자꾸 생각하지말고 멘탈 꽉잡고 씩씩하게 살라고 임마 알겠냐 넌 할수있다
요즘 그래서 미친개처럼 활동하니깐 쌤들이 나한테 섹드립 치는데 역으로 하니깐 못 건듬ㅋㅋㅋㅋ - dc App
자아성찰하고 한단계 앞으로 나아간거부터 넌 상위1%다. - dc App
너는 뭘 해도 될 사람 같다 .. 그냥 너무 대단하다! 힘내라!! - dc App
지금 이러면서 가사 쓰는 중 - dc App
힙합하겠다고 부모님과 많이 싸우고 친구들이랑 공연도 하던 시절 생각나게 하는군 무언갈 하려면 또 다른 무언갈 포기해야하지만 그래도 도전하는게 멋있어서 개추
이걸 안하면 겁나 후회할거 같아서 해볼라고!! - dc App
하고 후회하나 안 하고 후회하나 결국엔 뭘 하든 후회라면 질러보고 후회하는게 그나마 덜 후회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 비트 키고 랩 싸지르거나 악기 없이 가사 적음 - dc App
하고싶은게 있었고 그걸 한다는게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 하는게 다 잘 되길 바라며 개추
힘내라 게이야
고맙다 게이야 - dc App
몇 페이지 밀린 글에 댓글을 쓴 아붕이 착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