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살면서 팬심이라는걸 처음 느껴봄.
아도 좋아한지는 2년차인데 영화도 안보고 역광 주구장창 들었는데 여전히 좋아하고 더 좋아질 줄 몰랐다
그리고 나랑 같은 생각하는 갤러들 보니까 팬심이 더욱 깊어지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이번에 라이브 올려준 갤러들한테 너무 고마움. 정말 잘듣고 있음.
눈팅러였는데 넷상에서 글도 이렇게 많이 쓰는거 오랜만임
이 상태로 있으면 언젠가 나도 고닉하나 파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