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아도 존나 좋아했는데

친구들한테 아도 추천하니까 다들 웃세와 듣고 안좋아하더라

웃세와를 추천한거도 아니였는데 아도 노래 좋다고하니까

다들 하나같이 웃세와를 먼저 듣고 별로라고 하더라고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잘하는거 알겠는데 노래 자체가

좀 무섭고 기괴한 분위기라 취향에 안맞는다고

그래서 상처받고 그 후로 1년간 아도 노래 친구한테 추천 안했는데

이번에 unravel 뜬거 듣고 이거는 시바 너무 좋다

노래 자체도 멜로디가 대중적인 느낌이다 싶어서

친구들한테 unravel 추천했는데 한명도 빠짐없이 좋다함

그중 3명은 아도 이런 노래 더 없냐고 추천해달라고 따로 연락도 옴


이제 그 3명한테 아도얘기 존나 해야지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