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린시절 갤주가 저 좁은 옷장에서 틀어박혀서혼자 열심히 노래연습하는 모습이 상상되니까 ㅈㄴ 찡함저렇게 소소하게 녹음해서 니코동같은데 올리고 반응 하나하나에기뻐하고 슬퍼하는 어린갤주의 모습이 떠오른다.. 저렇게 혼자 옷방에서 열심히 녹음하고 인터넷에 올리고 하다가반응 점점 좋아져서 메이저 데뷔하고 지금의 갤주가 된거구나 캬진짜 장하다 우리갤주 평생 우쭈쭈해줘야지 ㄹㅇ
난 저거때문에 예전에 봇치더록 보고 갤주...? 싶었는데 옷장 속 갤주 생각하니 또 갤주 괴롭히고싶네 - dc App
옷장에 들어가서 녹음할때 밖에서 못나오게 막아두고 걍 2박 3일 녹음만 시키자 그럼 갤주 울리기 쌉가능할듯
ㄹㅇ 천재냐?? 벌써부터 머릿속에 이미지가 그려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