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린시절 갤주가 저 좁은 옷장에서 틀어박혀서

혼자 열심히 노래연습하는 모습이 상상되니까 ㅈㄴ 찡함

저렇게 소소하게 녹음해서 니코동같은데 올리고 반응 하나하나에

기뻐하고 슬퍼하는 어린갤주의 모습이 떠오른다..

저렇게 혼자 옷방에서 열심히 녹음하고 인터넷에 올리고 하다가

반응 점점 좋아져서 메이저 데뷔하고 지금의 갤주가 된거구나 캬

진짜 장하다 우리갤주 평생 우쭈쭈해줘야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