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온지 다소 시간이 지났고 메이저 데뷔를 한 이상 더 고가의 장비를 쓸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예전에 올라온 옷장 스튜디오에서 쓰던 장비들
마이크
AKG꺼 C214
신삥으로 약 7만엔 정도
가격은 안 싸보이는데 컨덴서 마이크 치고는 나름 가성비급 모델이라 인기는 있다고 함
난 노래쪽이 아니라 마이크는 잘 몰?루
헤드셋
쏘오니 cd900st
만들어진지 30년인가 20년인가 존나 구형 모델인데
일본 대부분 음악업계에서 쓰이는 모니터링 헤드셋의 원점이자 정점
아마추어 프로 다 안가리고 쓰는 십사기 모델로
아마 해외에서는 유통이 안되는거로 앎
퍼스트 테이크 영상이나 머.. 일본 음악 관련 영상 보면 분명 한번 이상 본 적 있을 거임
가격은 지금 신삥으로 구하면 만 칠천엔 정도
일본 왔으면 저거 사가라고 해주고 싶을정도의 명기임 ㄹㅇ
대게 일본인이 음악을 쌩초보가 아닌데 취미로 한다면 아마 저 모델은 다 가지고 있을거임
오인페
스칼렛 솔로 젠 쓰리
한 만오천엔쯤 하는 물건인데..
나쁘지도 좋지도 않지만 솔직히 실력에 비해 너무 구린걸 쓴다는 감이 있음
지금은 아무리 그래도 바꿧을듯
맥북 프로
진성 앱등이임
쏘니 저거는 그냥 폰에 써도 돼? 칭찬일색이라 그냥 하나 갖고 싶네ㅋㅋ 글고 마이크 위치상 앉아서 부르는 거 같은데 맞아?
애초에 용도가 단순한 음악감상용이 아니라 굳이..? 라는게 좀 있고. 마이크 위치야 얼마든지 조절가능하니 글쎄? 서서 부를수도 있고
c214 저게 일반 녹음실 정도 크기에서 쓰긴 부족한데 그거보다 좁은 공간에 선 쓰긴 나쁘지 않다 함 저음, 고음 강조 잘해주고 입체감도 나쁘지 않고 414 보급형으로 나왔는데 이걸더 높게 치는 사람도 많음 - dc App
누가 골랐는진 몰라도 갤주 음악환경에서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고른 베스트 마이크인듯 - dc App
이제 완전 전문적인 녹음실에서 하겠지? 성장하는 갤주 장하다 ㄹㅇ
추가로 2번째 사진 책상 아래에 있는 오인페는 ag03
이것또한 유명세와 실력에비해 굉장히 저렴한 제품이고 전문가용은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