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해서 갖고다니지 않을까?
보통 섭외하는 리벳같은 현지 업체에 진짜 자기만 가지고 있는 필수품 말곤 조달해달라고 요구하는데 요구사항 개빡쎔. 그래서 캐스팅 비용만큼 장비조달에도 개같이 돈깨져서 티켓값이 그지랄이라 보면 됨.
해체해서 갖고다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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