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연속해서 막히니까 갑자기 확 식네


가장 적절한걸 생각했을 때 아마 競合(きょうごう)를 말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들어도 きょう가 아닌 こ라

古豪(こごう)로 들려서 베테랑..도 말이 안되는 부분도 아니기는 한데다

장음을 포함해서 생각해도 일단 어떠한 조합을 뜻하는걸로 생각은 되는데 이거다 하고 집을만한 것도 없고

결국은 그냥 조합이라 하고 넘겼다만


그 직후엔 또 그냥 흘려 말하는게 와서

뉘양스나 여러면에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진 알겠는데

이걸 번역하려니 참... 적당히 의역 하기에도 애매한 부분이라 항상 이런 부분이 제일 어렵다...



갤주 안그래도 어제 사랑니 발치한거 생각하면

발음 샐 수 있는거 감안할만 하기는 한데 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