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내한왔을 때 벅찬 감정 그리구 끝나고 허망해진 기분까지 덩달아 느껴져서갤주내한콘 끝나고 직후에 올라온 글들 정독하는 중...이렇게라도 그 기억을 되새기지 않으면 너무 우울해진다... 마즈 빨리 와라 ㅠㅠ
곡 하나 원하는 거 없길래 고민하다 안 갔는데 앵콜 첫 곡이었댄다 쓰바... - dc App
현타오네 앞으로 그냥 이름만 알면 다 가야지... - dc App
나는 아예 처음들어보는 가수라 안 갔는데 기가P노래 많이 한다고 나무위키에 있어서 노래좀 들어보려구
아 한 8년전쯤에 히비카새 무한으로 돌리다가 작년에도 생각나서 갑자기 개많이 들었었는데 없어서 안 갔는데아 암튼 우타이테 쪽에서 좀 유명한 누나임 - dc App
나 우타이테는 진자 두세명밖에 모르는데 왤케 유명한 분들이 많냐 뭐 하나땅? 도 내한떡밥때매 첨들어봤는데 ㅋㅋㅋ 혹시 갤주랑 비슷한스타일 있음?
근데 옆집보니까 공연장이 작은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어보이더라 관객동원량이 아티스트로서의 능력을 보여준다곤 하지만 작은만큼 잘보이고 알차게 즐길수있어보이는
ㄹㅇ 마지막 사진에 다 나오던데 거의 오히려 잼서 보이드라... - dc App
작은만큼 못 갈 확률도 더 높지만, 갈 수만 있으면 작은것도 메리트가 높아보임 (물론 보통은 넓은 공연장이 울림도 더 좋아서 선호되지만.. 킨텍스처럼 넓기만 하고 음향은 구데기인 경우는 예외)
옆동네 공연보고왔는데 진짜 후회안했다 10년차팬으로 눈물만 차오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