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 옷이 보여서 구경하고 있는데
슈퍼인싸 점원이 와서 쉴새없이 말을 걸고
갤주의 혼을 빼놓자 다음에 다시 오겠다며
후다닥 도망치는 찐갤주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