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서울 온다길래
사심 숨기고 다칸마리 먹자고 꼬셔서 먹고 옴

겁나 수증기 올라와서 사진 찍기 힘듦

옆 테이블 일본여행객 세 명
멧챠 오이시이 하면서 먹어서 귀여웠다
하지만 맥주를 카스시켜먹길래 조금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