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족한 나를 마주하는게 너무 쪽팔려서 무언가를 처음 배우는걸 두려워함
그리고 상담전화해서 무슨말을 할까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뒤돌아설때도 많음
그래서 용기있는 아붕이들 볼 때마다 내심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