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해보고 안되면 접자라는 생각으로
알바병행 하면서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절실했으면 열심히 더 연습하고 레슨도
집중해서 들었어야하는데 겉멋만 들어서
제대로 연습도 안하고 결국 이도저도 안돼서
내 길이 아닌갑다 하는 생각으로 살다가
지금은 그냥 평범한 사축의 삶이 되어버림
한편으론 후회도 되지만 내가 그냥 그정도의
의지밖에 없었던 놈이구나 하고 반성도 하게되고
그런 면에서 나같은 뜬구름만 잡던 녀석과 다르게
갤주는 어렸을 때부터 우타이테라는
꿈을 이루기위해 옷장에 부스까지 만들고
꿈을향해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고
스타가 되어서도 근본을 잃지않는 모습이 더 깊게 와닿아서
더더욱 응원하게 되는 것 같음
그래서 암튼 갤주 화이팅
그리고 갤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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