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방구석에서 노래만 만들어도 하나의 완성된 곡이 나온다는 사실이 매력적이었음
그 이후로 그냥 어릴 때 꾸던 수많은 꿈들 중 하나로 넘어갔는데 만약 그때 겁도없이 밀어붙였으면 갤주와 같이 일할 기회가 생길 확률이 조금이라도 올라가지 않았을까
갤주 보카로 프로듀서들이랑 자주 콜라보하는거 보고 문득 옛날 생각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