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스테에서 트위터 친구랑 만남, nana스테가 어디인지 검색해도 안나왔는데





다행히 갤주가 태그를 남겨줘서 #nana스테 태그로 검색해보니까



이런 작은 라이브 하우스가 나옴


이 간판에 이케부쿠로 Hoteyes로 검색해보니까



홈페이지도 있고 최근에 리뷰도 있음


이때 라이브하우스 간 경험은 인터뷰에서도 언급

https://www.universal-music.co.jp/ado/usseewa/

「うっせぇわ」特設ページ - AdoVideo 「うっせぇわ」Music Video Adoとは?  小学生の頃の夢は、漫画家かイラストレーター。Adoはクラスの中での自身の存在について、「目立つような存在ではなかったですね。地味で内気で根暗でクラスの端っ […]www.universal-music.co.jp

歌い手になってから数か月後、Adoはネット上で知り合った同じように活動する歌い手のライブを観に行く機会があったという。内心どんな歌を歌うのかとわくわくしていた矢先、眼前に現れたのは、プロ意識が足りていないともいえる理想とはかけ離れた歌い手の姿だった。


「そんなにみんな本気じゃなかったというか。ちょっと違うなって思うことが結構あって。それからは、正直者が馬鹿を見るじゃないですけど、馬鹿に真面目に頑張っている自分が馬鹿なのかなって思い始めるようになった。それがずっと悔しくて悲しくて……私って本当は正しくなかったのかな、自分の思い描いていた歌い手の世界って嘘だったのかなって、やたらと執着していましたね」


苦しみが消えない今でも歌い手として歌の投稿を続けている理由を尋ねるとこう応える。


「苦しみが消えないというよりかはその苦しみを生かしているというか。私は間違ってないって思いたくて。だからずっと諦めずに歌を投稿しています」 


우타이테가 된 지 몇 달 후, Ado는 인터넷상에서 알게 된 똑같이 활동하는 우타이테의 라이브를 보러 갈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내심 어떤 노래를 부를까 하고 설레던 찰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프로의식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이상과는 동떨어진 우타이테의 모습이었다.


그렇게 다들 진심이 아니었다고 해야 하나. 좀 다르다 싶은 게 꽤 있어서요. 그리고 나서 정직한 사람이 손해를 본다는건 아니지만, 바보처럼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는 자신이 바보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계속 억울하고 슬프고…. 내가 사실은 틀렸던건가, 내가 생각했던 우타이테의 세계가 거짓말이었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괴로움이 가시지 않은 지금도 우타이테로서 노래 투고를 계속하고 있는 이유를 물으면 이렇게 대답했다.


고통이 사라지지 않는다기보다는 그 고통을 살리고 있다고나 할까. 나는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싶어서.그래서 계속 포기하지 않고 노래를 올리고 있어요.



당시 라이브에서 본 우타이테들이 ㅈ같이도 못불러서 충격을 받음 + 나는 저런 가벼운 마음으로 하는 우타이테가 아니라 진짜 프로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