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랑 엄청 가까이 있는 느낌이 들고 공감가는 썰도 듣고 그러면 막 행복하거든?
근데 영원한건 없다고 라디오가 끝나면 진짜 그것만큼 공허한 기분이 또 없음
내 주변이 싹 조용해지면서 혼자라는걸 다시 느끼게 되니까 그 조용함이 ㄹㅇ 독임....
1화부터 보던 아붕이들이 마지막화에서 우는건 어쩔수없음...
그 사람이랑 엄청 가까이 있는 느낌이 들고 공감가는 썰도 듣고 그러면 막 행복하거든?
근데 영원한건 없다고 라디오가 끝나면 진짜 그것만큼 공허한 기분이 또 없음
내 주변이 싹 조용해지면서 혼자라는걸 다시 느끼게 되니까 그 조용함이 ㄹㅇ 독임....
1화부터 보던 아붕이들이 마지막화에서 우는건 어쩔수없음...
있다 없는 게 좀 큼 몇 안 되는 가수 갤주가 아니라 인간 갤주를 볼 수 있는 기회기도 하고 - dc App
일상 토크하는 갤주는 진짜 귀하다.....
와 이거 크지 딱 끝나고 조용해지면 그 공허함...쉽지않아
근데 그게 1년치 쌓인게 마지막화라고 더 안한다고 터지면 미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