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방심했다가 의외의 화력으로 당황했던적이 좀 있어서 차라리 처음부터 화력 쎄다고 생각중인것도 있긴함 그리고 요즘 한국에서 jpop자체가 인기 많기도 하고, 애니 ost도 많이 불러서(ex 원피스 스파패) ado를 아는 사람은 꽤 있음. 단지 찐팬까지는 아닐뿐이지.. 또 나중가서 티켓 파려는 넘들까지 있잖어 그러니 방심하지 않고 같이 티켓 쟁취해내자!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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