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사합니다 부터 스포티파이로 감사인사까지

이거 들을때도 심장 멎는줄 알았는데 또또또 쉬지도않고 떡밥을 주고 감동을 준다고???

'카나라즈'라고 했으니 내한각은 아주 날카롭게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