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8일 오전 6시 정식 공개
참조: https://natalie.mu/music/news/489996
시이나 링고와 Ado 씨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번에 실현되었습니다. 시이나 링고가 제공한 곡의 타이틀은 『행방불명(行方知れず)』. 10월 14일(금)에 개봉하는 영화 『신체 찾기(カラダ探し)』의 주제가로도 결정되었습니다.
Ado 씨가 『신체 찾기』의 주제가를 담당하는 것에 있어서, 이전부터 "강하게 영향을 받은 존경하는 아티스트"의 한 명으로 이름이 거론되었던 시이나 링고에게 악곡을 의뢰. 그 오퍼에 응하기 위해, 시이나가 작사・작편곡을 맡아 『행방불명』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관하여 Ado 씨, 그리고 시이나 링고로부터 이하의 코멘트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Ado 코멘트 전문】
시이나 링고 씨로부터 곡을 제공받다니 정말 꿈만 같고 굉장히 기뻐서 「우와, 나한테 링고 씨가 곡을 써주셨어!」와 같은 감격이 충만한, 링고 씨의 매력이 가득 담긴 악곡입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시이나 링고 씨는 스타이며, 동경이며, 창법에도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존경심과 더불어 이번의 이 콜라보레이션이 환상이 아닐까, 거짓말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우 귀중한 경험입니다. 링고 씨에게 곡을 제공받고, 거기다 『신체 찾기』의 주제가를 담당하게 된 것은, 이 생명이 끝나지 않을까 싶을 만큼, 이 세상의 모든 운을 전부 써버린 정도로 영광입니다. 녹음은 시이나씨가 디렉션을 해주시면서 작품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링고 씨이기에 표현하고 싶은 내용은 링고 씨만이 알고 있어서, 제대로 응할 수 있을지 불안감이 있었지만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노래하는 방식도 있구나, 라는 발견도 존재했던 귀중한 경험이 되었고, 훌륭한 작품이 만들어졌습니다. 빨리 여러분들이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시이나 링고 코멘트】
<신체는 찾는다고 해도 행방불명>
Ado 씨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정말이지 이상적인 도둑고양이
목소리구나」라며 놀랐습니다. 25년 전, 졸작 무죄 모라토리엄
을 발매해 버리기 전에 이 소리를 만날 수 있었더라면, 모든 곡을 그녀에게
부르게 했을 지도 모른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래, 저는 제작자의 즐거움에
계속하여 매진하며, 이제야 필시 완전히 되돌아온 것이겠죠.
매번 야생의 멋이 넘쳐흐르는 우렁찬 외침을 들려주는 Ado 씨지만,
그것을 제어하는 지성도 타고난 전문가. 그러한 점도 마음에 듭니다.
매체로부터 비평이 요구될 때마다 「우선은 (내가) 곡에 담게 해줘」
라고 생각하며, 오늘날까지 그만 눌변(訥辯)이 되기 십상이었습니다.
거리낌 없이 발표되는, 이 "행방불명"의 안에는, 예전과는 정반대로
능변(能辯)으로서 이것저것 준비할 것입니다. 그리고 Ado 씨가
이에 부응해 주고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부디 시청해 주십시오.
시이나 링고(43)
★영화 메인 예고편과 콜라보레이션 비주얼도 공개 중
8월 18일부터, 주제가 『행방불명』이 채용된, 영화 『신체 찾기』의 메인 예고편도 해금되었습니다. 악곡의 일부분을 들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 Ado의 이미지 디렉터를 맡고 있는 ORIHARA가 그려주신 Ado와 시이나 링고의 콜라보레이션 비주얼도 공개되었습니다.
「신체 찾기」
10월 14일(금) 개봉
https://wwws.warnerbros.co.jp/karadasagashijp/
주제가: Ado 『행방불명』
작사・작편곡: 시이나 링고
미친 아도랑 시이나 링고???????????? 엥???????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