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곡들 감상이야 수많은 아붕이들이 풀었으니 패스하고
캄파넬라때는 모든게 푸른 빛에 파묻혀선 창살 속이건 안이건 갇혀있는 분위기의 갤주가 나쁘게 표현하면 뭔가 음울하고 처절하게 지르는 느낌이였으면
마즈에선 창살속의 갤주건 환호하는 아붕이들이건 모두 알록달록하게 칼라를 보이며 갤주도 신나고 아붕이들의 신난 환호성도 섞인게 너무 좋네
글고 캄파넬라에선 MC때마다 곧 울거같이 먹먹한 목소리에 벅차있었던데 반해 마즈에선...나는 문제작 에서... ㅋㅋㅋㅋㅋㅋ
진짜 갤주 해피해피해피해진거 너무 좋아가지고 절로 미소 지어지게 만들더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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