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로이드가 전자책이 있다는걸 방금 알았는데

그걸 그냥 파파고에 넣어서 읽어주기 누르면 직번역기 돌린것보다 청해가 편하다 싶은 사람은

이쪽이 훨씬 편할거라고 생각함

텍스트 번역기는 진짜 틈만나면 고장나는데

그냥 읽어주기 누르면 눈으로 안봐도 되고 소리만 들어도 아도로이드 읽을수있음 

내가 진짜 옛날에 잘 써먹던 방법임 

청해가 된다면 진짜 읽는? 속도도 빨라서 시간 절약도 됨

실물책은....한자 공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