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러브라이버라서 아는건데

보라라라 초판같은경우는 고작 434장이 팔렸음

당시엔 이제 막 출발기여서 인기가 없어서
그랬고, 인기가 많아지면서 이게 듣기론 나중엔 9만엔? 10만엔 정도에 팔렸다고 함


근데 갤에 올라온 50장 한정이나
이번 심장 100명 한정은
갤주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데도 고작 100명이라는거

갤주가 아직 인기없고 인디수준이라
얼마 갯수가 없는데, 갤주가 메이저되고
그게 조명받아서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고

국콘하시는데도 고작 100명만 준다는거

이건 악마의 상술이 틀림없다

우리는 아도스태프에게서 경제학을 배울
필요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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