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여기 말고 센다가야 역으로 가라니까

참 말안듣는 아붕이구나



먼저 개찰구를 나와보자.

개찰구 1개뿐이니까 그냥 나오면 된다.

대충 위 사진처럼 나오게 될건데, 왼쪽에 atre 입구가 있을거고, 오른쪽엔 지하철 표 사거나, 교통카드 충전하는 곳이 보일거야.

지하철 표 사는 쪽 방향으로 화살표따라 직진해.


대충 이런 곳으로 나오게 될건데, 니 위치 모르겠다 싶으면 왼쪽에 표시한 New days 점포를 랜드마크 삼아서 봐봐.

저대로 횡단보도 건너고 왼쪽으로 돌아서 횡단보도 2갠가 있는거 다 건너.


그럼 대충 여기에 도착할건데, 파란색으로 표시한거 파출소니까 무슨 일 생기면 가렴.

횡단보도 건너지 말고, 파출소를 기준으로 우회전한 후 직진해.


쭉 직진하다 보면 처음으로 횡단보도를 만나게 될건데, 거기서 건너버려.

그럼 웬 이상한 통로를 지나, 공원같은 곳으로 가게 될거야. 쭉 직진해.


그대로 직진하다보면, 공원을 빠져나가게 될건데, 오른쪽에 어렴풋이 보이는게 국립 경기장이야.

우회전 꺾고 가면 국립 경기장 그냥 보이니까 따라가면 끝이야 쉽지?


외국가서 미아되지 마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