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비행기는 8시
나리타 도착해서 12시 15분에 정리권 잡아놨고
공연 끝난 이후에 도쿄의 밤과 새벽을 즐기다가
한숨도 안잔채로 다시 나리타 공항에 아침 8시나 9시에 도착....
이거 맞냐?
근데 주변 숙소 다 뒤지긴했다
그냥 잠만 자는거에 1박에 15만원 태우긴 좀ㅋㅋㅋㅋㅋ
아닌가?
아붕이들이 보기엔 어떠냐
이거 자는게 맞냐 아니면 어차피 하루밖에 못가는거 시부야거리를 활보하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