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 사이즌데 본인 허벅지가 존나 두꺼워서 바지는 타이즈가 됐다. 불편하진 않은데 부끄러워서 누나 주던가, 혼자있을때 입어야겠다. 근데 상의는 또 완전 내거라서 맘에 든다. 문제는 가운데 고양이가 있어서 부끄러운 감이 있는데 착용감은 개편해서 독서실갈 때 패딩 안에 입으면 좋겠다.
착샷도 올려볼까 했는데 바지가 존나 압도적이라 못 올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