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팬들은 노래 좋다고 난리임

다만 그 외의 めざましテレビ 시청자들이나
특히 아줌마층이 좀 많이 시끄럽노

긍정적인 반응은
아침부터 오늘도 힘내보자! 같은 느낌이라 오히려 좋다
같은 반응이면

중간에 있는 반응은
곡 자체는 좋지만, めざましテレビ랑은 좀 맞지 않는 것 같다 차라리 엔딩이였으면 좋았을 것 같다 같은 반응이 있고

부정적인 반응은
아침부터 락을 듣는건 너무 무겁다, 시끄럽다 같은 반응이 있음


나야 いばら가 아니여도 아침부터 텐션에 시동 넣느라 이정도 무게감 있는 곡을 들었으니 딱 좋은데

반대로 되게 조용하고 따뜻하게 아침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다보니 그런 층의 반발이 꽤 있네

근데 확실히 오프닝보단 엔딩으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는 의견은 이해가 좀 가긴 하는게 곡의 성향이 크게 바껴서 쭉 봐온 시청자들 입장에선 적응 안될만도 하긴 하고

중간중간에 얜 그냥 아도가 싫거나 그 전에 불렀던 なにわ男子의 팬이라 난리거나 한 놈들도 보이긴 한데
아침의 정보형 방송이고 방송 시작 시간 생각하면 확실히 엔딩이나 그쯤에 넣는게 보편적으론 나았던걸까 싶기도 함

댓글도 그렇고 싸움나있는거 보면 참 뭐하노



이게 いばら전까지 쓰인 なにわ男子의 サチアレ



이게 サチアレ전에 쓰인 YOASOBI의 もう少しだけ

이 둘이랑 비교해보면 알 것 같기도 하고..
역시 반응은 다들 제각각인 법이노


3줄요약
1. 메자마시 테레비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불호 심함
2. 확실히 엔딩이 더 적합했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함
3. 근데 1분 잠깐 나오는 노래로 아침 망쳤단 놈년들은 뭐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