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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하며 쓰는 양일 소감..

일단 본인은 위시전에 오도를 듣고 와 지리는 보컬이다..생각하며 겨우겨우 위시를 예매함..

그리고 위시를 가서 첫곡 신시대 나오는데 음원과 너무다른 목소리와 노래에 바로 대가리 깨짐..

그 후 완전 아도민이 됨..그리하여 모나리자 및 다른 공연까지 작년에만 일본을 5번 다녀옴..회사에선 이완용 취급당함..

그래서 이번히바나는 내한만으로는 부족하다 느끼고 사이타마 양일을 넣었는데 운좋게 둘다 s석으로 당첨됨..

이번 공연을 보며 느낀점은 성장임

작년 모나리자일때  정리권이 있음에도 지역 키링을 눈앞에서 솔드아웃당하고 정말 슬픈일이 많았음..

하지만 이번엔 물량의 넉넉함..정리권을 결제전에 정리..비밀기지 특전 운영, 게다가 이번에 처음도입한 펜라이트 중앙통제..
이건 정말 좋았음
첫날에 사이드석이라 반응안오거나 불 안들어올때도 많았는데..
둘째날부터는 공연시작전부터 점검해주고, 공연때도 첫날보다 버라이어티한 색변화를 보여줌.

물론 우리 Ado님 성장은 장난없음..이번 아이시테는 역대급임 물론 루루포함..
진짜 볼때마다 대가리가 깨지고 깨져서 거의 민찌수준임..

그리고 이번공연이 좋은 점 중 하나가,
밴드 소개 페이지가 생긴거임..
Ado상이야 비공개가 맞지만 그로인해 밴드세션도 항상 블랙이였는데,
이렇게 이름과 얼굴보여주니 그들도 신나하는게 보임

진짜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음향또한 훌륭함.,
우리나라도 전용 시설이 지어졌음 좋겠음..킨텍스나 고양종합운동장말고..




세줄요약
1.양일최고다
2.Ado는 성장중이다. 그것도 혼자가 아닌 같이..
3.우리나리도 발전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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