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예민한 음향감독이라 낮밤 소리, 눈내리는 소리도 구분해내는데
흥얼거리는 노랫소리가 중년여자인지, 젊은여자인지 모를리 없을것같은데 말이지
얼굴은 팩으로 가려서 몰라본다 하더라도
그래서
저상황은 도경이가 해영이한테 어떻게든 말걸고 싶고
방에 가보고싶고 보고싶어서 기회노리다가
노래핑계로 방에 건너가야지 싶어한거라
정확한 판단력이 흐려진 상황이었으면 ....싶은 개인적인 바램
흥얼거리는 노랫소리가 중년여자인지, 젊은여자인지 모를리 없을것같은데 말이지
얼굴은 팩으로 가려서 몰라본다 하더라도
그래서
저상황은 도경이가 해영이한테 어떻게든 말걸고 싶고
방에 가보고싶고 보고싶어서 기회노리다가
노래핑계로 방에 건너가야지 싶어한거라
정확한 판단력이 흐려진 상황이었으면 ....싶은 개인적인 바램
해영이 그냥 음치인줄 알았을듯
목소리 아니면 모를수있음
나도 평소 말할때 목소리랑 노래 부를때 목소리랑 완전 딴판이라..
목소리만으로는 그 사람 음치인거 알 수 없듯이 걍 도경이도 해영이가 노래는 드릅게 못 부르는구나 생각하고 말았을지도~
난 유심히안들어서 몰랐을거 같다고 이해했어 걍 여자소리가나고 누워있으니까 해영인줄알았을듯
회사 갈 시간에 저러고 있으니 지각 걱정 하느라?
설마 엄마란곤 꿈에두 상각 못했겠지ㅋㅋ
노래 되게 음치 스타일로 부르셨고 도경이는 해영이가 노래 부르는거 들어본적이 없음
노랠 흥얼거리는 수준이기도 하고 그 시간에 엄만 줄은 절대 상상할 수 없는 일이고 저 위 횽말대로 해영이한테 관심 가다보니 아침부터 보고싶은 맘에 직업병은 나몰라라 ㅋㅋ
그거 모르냐? 원래 엄마랑 딸들, 아버지랑 아들들 목소리 겁나 비슷한 집안 많다. 음색 발성 말투 비슷해서 전화로 실수하는 사람들 *나 많다 한다
ㄴ 동감..모녀 부자 사이에 목소리 비슷한 경우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