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예민한 음향감독이라 낮밤 소리, 눈내리는 소리도 구분해내는데

흥얼거리는 노랫소리가 중년여자인지, 젊은여자인지 모를리 없을것같은데 말이지
얼굴은 팩으로 가려서 몰라본다 하더라도

그래서

저상황은 도경이가 해영이한테 어떻게든 말걸고 싶고
방에 가보고싶고 보고싶어서 기회노리다가
노래핑계로 방에 건너가야지 싶어한거라
정확한 판단력이 흐려진 상황이었으면 ....싶은 개인적인 바램